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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posso uscire stasera, sono al verde.
오늘 저녁 못 나가, 돈이 없어.
돈이 전혀 없다
Dopo aver pagato l'affitto, sono rimasto al verde per tutto il mese.
집세를 내고 나니 한 달 내내 돈이 하나도 없었어.
주로 지출 후 잔액이 0원일 때 사용하며, 'essere al verde di soldi'로도 표현할 수 있지만 'essere al verde'가 더 일반적임.
'essere al verde'는 '돈이 없다'는 뜻이지만, 'essere al verde di debiti'는 '빚이 많다'는 뜻으로 사용됨. 문맥을 잘 확인하여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친구나 가족과의 informal한 대화에서만 사용하고, 직장이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non avere soldi' 또는 'essere senza denaro'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함.
19세기 이탈리아에서 'al verde'가 '녹색의'라는 기본 의미 외에도 '빈' 또는 '결핍된' 상태로 확장되었음. 'essere al verde'는 원래 '녹색에 있다'에서 파생되어 '재정이 바닥났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음.
구어체로 주로 사용되며,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essere senza soldi' 또는 'non avere denaro'를 사용하는 것이 좋음. 이탈리아에서는 'essere al verde'가 '돈이 없다'는 의미를 담은 가장 흔한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