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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o il litigio, Marco era al settimo inferno.
싸운 후 마르코는 극도로 화가 나 있었다.
극도로 화가 나 있거나 몹시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Quando ho saputo del tradimento, ero al settimo inferno.
배신을 알았을 때 나는 극도로 화가 났다.
Se scopro che mi ha mentito, vado al settimo inferno!
그가 나를 속였다는 걸 알면 나는 극도로 화가 날 거야!
주로 개인적인 감정이나 분노를 표현할 때 사용되며, 상대방에게 직접적인 분노를 표출하기보다는 내면의 감정을 강조하는 데 쓰인다.
이 표현은 단순히 '화가 나다'보다 훨씬 강한 감정을 표현한다. 상대방이 한 행동에 대한 개인적인 분노나 배신감을 느낄 때 사용하며, '화가 치밀어 오르다' 또는 '극도로 분노하다'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이 표현은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되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essere molto arrabbiato' 또는 'provare una forte rabbia'와 같은 더 공식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어 'settimo inferno'는 '일곱 번째 지옥'을 의미하며, 기독교 신화에서 지옥이 7단계로 나뉜다는 데서 유래했다. 여기서 'settimo inferno'는 가장 깊은 지옥을 가리키며, 극도의 고통이나 분노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데 사용되었다. 현대 이탈리아어에서는 단순히 '극도로 화가 나다'라는 비유적 표현으로 굳어졌다.
이 표현은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되며, 특히 개인적인 분노나 좌절감을 강조할 때 쓰인다. 상대방에게 직접적인 비난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내면 상태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문맥에 따라 '화가 치밀어 오르다' 또는 '몹시 화가 나 있다'로 번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