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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o la sconfitta, Marco era giù di morale per giorni.
패배 후 며칠 동안 마르코는 기분이 안 좋았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슬프고 기운이 없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Nonostante il successo, si sente sempre giù di morale.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기분이 안 좋다.
Dopo la rottura con la fidanzata, è rimasto giù di morale per settimane.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그는 몇 주 동안 기분이 안 좋았다.
주로 일상적인 대화에서 사용되며, 감정 상태를 부드럽게 표현할 때 쓴다.
'essere giù di morale'는 일시적인 우울감이나 기운 없음을 표현할 때 쓰이며, 'depresso' (우울한)보다는 가벼운 느낌이다. 반면 'avere il morale a terra'는 더 심각한 낙담 상태를 나타낸다.
기분이 안 좋을 때 'essere giù di morale'를 사용하면 상대방에게 부드러운 공감을 전달할 수 있다. 하지만 심각한 우울증을 표현하고 싶다면 'sono depresso'와 같은 더 명확한 표현을 쓰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어 'essere' (~이다)와 'giù' (아래), 'morale' (기분)의 조합으로, '기분이 바닥으로 떨어지다'라는 그림에서 유래하였다. 19세기 후반 이탈리아어에서 처음 사용된 표현으로, 기상학적 은유가 감정 표현으로 확장된 사례다.
이 표현은 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이며, 공식적인 상황보다는 친한 친구나 가족과의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된다. 'morale'는 '기분' 또는 '정신 상태'를 뜻하는 명사로, 'essere giù'는 '아래에 있다'라는 뜻의 구어적 표현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하거나 공감할 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