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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음이 넓어서 모든 사람을 용서할 수 있다.
彼は心が広いので、誰もが許せる。
心が広く、他人の 잘못이나 부족함을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성격이나 태도를 지닌 상태를 말한다.
그녀는 마음이 넓어서 친구들의 실수를 쉽게 용서한다.
彼女は心が広いので、友達の失敗を簡単に許す。
마음이 넓은 사람은 갈등을 잘 해결할 수 있다.
心の広い人は対立をうまく解決できる。
대체로 긍정적인 성격 특성을 묘사할 때 사용된다. '마음씨가 좋다'와 유사한 의미지만, '마음이 넓다'는 더 넓은 범위의 포용력을 강조한다.
이 표현은 단순히 '마음이 크다'는 의미가 아니라, 타인의 잘못이나 부족함을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인격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예를 들어, '그는 마음이 넓어서 사소한 일로 화내지 않는다'는 말은 그가 인내심이 강하고 포용력이 있음을 나타낸다.
‘마음이 넓다’는 단순히 '마음이 크다'는 뜻이 아니라, 타인의 잘못이나 차이점을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인격을 묘사하는 관용구임을 기억하자. 예를 들어, '그는 마음이 넓다'는 그가 관대하고 포용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마음’(心)과 ‘넓다’(広い)의 조합으로, 문자 그대로는 '마음이 넓다'지만, 비유적으로 타인의 잘못이나 차이점을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인격을 묘사하는 관용구로 정착되었다. 한국어 고유의 표현으로, 유사한 의미의 영어 ‘big-hearted’나 일본어 ‘心が広い’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발달한 관용구이다.
주로 개인의 성격을 묘사할 때 사용되며, 상대방의 성격이나 태도를 평가하는 데 쓰인다. 비유적으로는 사회나 집단의 분위기를 표현할 때도 사용된다. 예를 들어 ‘마음이 넓은 사회’는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존댓말과 함께 사용될 때는 상대방에 대한 존경을 담아 ‘마음이 넓으신 분’이라는 표현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