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ng up...
Nach dem Streit mit seiner Freundin war er völlig durch den Wind.
여자친구와의 싸움 후 그는 완전히 혼란스러웠다.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워하거나 당황한 상태에 있다
Ich bin heute total durch den Wind – ich habe die Prüfung verschlafen und mein Handy verloren!
오늘 완전히 정신이 없어. 시험을 못 보고 핸드폰까지 잃어버렸어!
Nach dem langen Flug war sie noch eine Woche durch den Wind.
장시간 비행 후 그녀는 일주일 동안 정신이 없었다.
주로 일시적인 정신적 혼란이나 당황함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부정적인 상황에 한정되지 않으며, 기쁨으로 인한 흥분도 포함될 수 있다.
이 관용어는 문맥에 따라 '혼란스러워하다' 또는 '흥분하다'로 해석될 수 있다. 예를 들어 'Sie war durch den Wind wegen der guten Nachricht'는 '좋은 소식에 흥분했다'로 해석된다. 따라서 전체 문맥을 고려해야 한다.
'durch den Wind sein'은 현재 시제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며, 과거 시제로는 'durch den Wind war' 또는 'durch den Wind gewesen'으로 활용된다. 예를 들어 'Er war gestern durch den Wind'는 '그는 어제 정신이 없었다'라는 뜻이다.
이 관용어는 'durch den Wind'의 문자 그대로의 의미('바람을 통해')에서 유래하지 않으며, 19세기 독일어에서 '정신적 혼란'을 표현하는 비유로 정착되었다. 'Wind'는 '정신적 동요'를 상징하며, 'durch'는 '완전히'라는 강조의 의미를 지닌다.
이 표현은 일상 대화에서 주로 사용되며,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verwirrt sein' 또는 'durcheinander sein'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부정적인 상황뿐만 아니라 기쁨이나 흥분으로 인한 정신적 혼란에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