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ng up...
彼は30歳になってもまだ親の脛をかじっている。
그는 서른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으며 살아가다. 성인이 되어서도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의 부양을 받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一人暮らしを始めたいのに、親の脛をかじっているからできない。
혼자 살고 싶지만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고 있어서 할 수 없다.
彼女は社会人になっても親の脛をかじっていると言われてしまった。
그녀는 직장인이 되었는데도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한다고 비난을 받았다.
주로 성인이 되어서도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의 경제적 도움을 받는 경우를 가리키며,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다.
이 표현은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한국어로는 ‘부모에게 얹혀살다’ 또는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다’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에서 ‘얹혀살다’는 상대방의 집이나 식비를 제공받는 경우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경제적 의존을 강조하고 싶다면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관용구는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이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한국어로는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다’라는 직역을 사용하거나, ‘부모의 보살핌을 받다’라는 완화된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脛’을 ‘다리 정강이’를 뜻하는 한자로, ‘親の脛をかじる’는 ‘부모의 다리 정강이를 물어뜯다’라는 뜻의 관용구에서 유래하였다.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다는 의미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이 표현은 주로 성인이 되어서도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의 경제적 도움을 받는 경우를 가리키며,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다. 한국어로는 ‘부모에게 얹혀살다’ 또는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다’로 번역할 수 있으나, 관용구로서의 뉘앙스를 살리기 위해 ‘부모의 정강이를 물어뜯다’라는 직역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