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つ

tatsu
verb중급💡 서다
격식체

발을 땅에 붙이고 몸을 곧게 세우다. 몸을 일으켜 똑바로 서다.

彼は椅子に座らずに立っていた。

그는 의자에 앉지 않고 서 있었다.

💡

대부분의 경우 '서다'로 번역되지만, '입장하다'나 '참가하다'의 의미로 사용될 때도 있다.

격식체

어떤 장소나 위치에 존재하거나 머물러 있다.

この場所には昔城が立っていた。

이 장소에는 옛날 성이 서 있었다.

💡

주로 과거의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된다.

문학적

어떤 상태나 처지에 놓이다. (비유적 의미)

彼は今、困難な立場に立っている。

그는 지금 어려운 입장에 서 있다.

💡

주로 '立場'와 함께 쓰인다.

콜로케이션

立って待つ서서 기다리다立っている서 있다立ったまま서 있는 채로立場に立つ입장에 서다立って話す서서 이야기하다

관련 표현

立つ鳥跡を濁さず속담
떠나는 사람은 흔적을 남기지 말라
立てば芍薬、座れば牡丹、歩く姿は百合の花속담
서면 모란, 앉으면 모란, 걸으면 백합꽃 같다(아름답다는 뜻)

💡프로 팁

일본어 '立つ'의 다양한 의미

'立つ'는 단순히 '서다'라는 뜻 외에도 '입장하다', '시작하다', '유리하다' 등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試合に立つ'는 '시합에 출전하다', '議論に立つ'는 '논쟁에 참여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이러한 의미들은 주로 문맥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

황금 법칙

'立つ'와 '座る'의 차이

'立つ'는 몸을 일으켜 똑바로 서는 동작을, '座る'는 앉는 동작을 의미한다. 두 동사의 대조를 통해 신체 동작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예를 들어 '彼は立って本を読む'는 '그는 서서 책을 읽는다', '彼は座って本を読む'는 '그는 앉아서 책을 읽는다'가 된다.

📖어원

古代日本어 'たつ'에서 유래하였으며, '立つ'라는 한자 표기는 중세 후기부터 사용되었다. 본래 '서다'라는 기본 의미를 가졌지만,随着时间的推移, '입장하다', '시작하다' 등의 다양한 의미로 확장되었다.

📝사용 참고

1. '立つ'는 신체적 동작을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동사 중 하나로,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사용된다. 2. '立つ'는 종종 'いる'와 혼동되는데, 'いる'는 주로 정적인 상태를 나타내는 반면, '立つ'는 동적인 동작을 강조한다. 3. 비유적 의미로 사용할 때는 '立場'와 같은 단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4. 일본어에서 '立つ'는 '서다' 외에도 '유리하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예: '彼は立場が立っている').

단어 분해

서다
root
일한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