座る

suwaru
verb초급💡 앉다
격식체

앉아 있는 상태가 되다. 의자, 바닥, 땅 따위에 몸을 내려놓다.

彼はソファに座った。

그는 소파에 앉았다.

💡

의자, 바닥, 의자 모양의 물건, 또는 의자 대신에 쓸 수 있는 물건(예: 책상, 돌)에 앉는 행위를 가리킨다.

콜로케이션

椅子に座る의자에 앉다床に座る바닥에 앉다テーブルに座る테이블에 앉다正座する정좌하다

관련 표현

座り心地がいい
앉기 편안하다
座りが悪い
앉는 자세가 불편하다

💡프로 팁

앉는 장소에 따른 뉘앙스

'座る'는 앉는 장소가 의자, 바닥, 땅 등일 때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한국어의 '앉다'는 문맥에 따라 더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바닥에 앉다'는 '床に座る'로, '정좌하다'는 '正座する'로 구분하여 사용한다.

황금 법칙

앉는 행위의 기본 동사

'座る'는 앉는 행위의 가장 일반적인 동사이다. 한국어의 '앉다'와 거의 1:1 대응되므로, 기본적인 앉는 행위를 표현할 때는 '座る' → '앉다'로 바로 외워두면 좋다.

📖어원

座る(すわる)는 고대 일본어 'すはる'(앉다)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す'(앉다)와 'はる'(퍼지다, 넓어지다)의 합성어로, 앉으면 몸이 넓게 퍼지는 모양을 연상시킨다.

📝사용 참고

1. '座る'는 신체적 행동을 나타내므로, 의자나 바닥 등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한다. 2. '腰掛ける'는 의자나 bench 등에 앉는 행위를 강조하며, '着席する'는 공식적인 자리(예: 회의)에서 앉는 행위를 가리킨다. 3. 한국어의 '앉다'는 넓은 범위를 커버하지만, 일본어에서는 앉는 장소에 따라 미묘한 뉘앙스가 다르다.

단어 분해

앉다
root
+
동사형 접미사
suffix
일한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