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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이나 상황에 대해 완전히 믿지 못하고 의심을 품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
对于那个传闻,大家都半信半疑,没有人敢轻易相信。
그 소문에 대해 모두 반신반의하여 아무도 쉽게 믿지 못했다.
他的解释听起来合理,但我还是半信半疑。
그의 설명은 그럴듯하지만, 나는 여전히 반신반의다.
주로 상대방의 말이나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낮을 때 사용하며,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지는 않지만 의심의 감정을 포함한다.
‘반신반의’는 한국어에서 상대방의 말이나 정보에 대해 ‘조금은 믿지만 완전히 믿지는 않는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의 말이 사실인지 반신반의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상대방의 신뢰도를 낮추는 뉘앙스가 강하지 않지만, 완전히 믿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반신반의’는 상대방의 말이나 정보가 완전히 믿을 만하지 않다는 느낌이 들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누가 한 말이 과장되었다거나, 근거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말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뉘앙스는 아닙니다.
‘半信半疑’는 중국어의 고사성어(成語)로, ‘절반은 믿지만 절반은 의심한다’는 뜻이다. 유래는 명확하지 않지만, 고대 중국에서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말로 사용되었다. 유사한 표현으로 ‘将信将疑’(장신장의)가 있으며, 현대 중국어에서도 일상적으로 사용된다.
‘반신반의’는 한국어에서 상대방의 말이나 정보에 대해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상태를 표현할 때 사용한다. 주로 부정적인 의미보다는 중립적이거나 약간의 의심감을 담은 표현으로 사용된다. 문어체와 구어체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상대방의 신뢰도를 낮추는 뉘앙스가 강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믿지 않는다는 뉘앙스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