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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지 않거나 건강하지 못한 상태를 표현하는 관용구. 불쾌한 느낌이 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She called in sick today because she was feeling under the weather.
그녀는 몸이 좋지 않아서 오늘 병가를 냈다.
I didn’t go to the gym yesterday because I was feeling under the weather.
어제 몸이 좋지 않아서 헬스장에 가지 못했다.
의학적 진단이 필요하지 않으며, 단순히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이 표현은 구어체로 자주 사용되므로,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I'm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today, so I'll stay home.'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의학적 진단을 내리는 표현이 아닙니다. 단순히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표현할 때 사용하세요. 심각한 질병이 의심된다면 의사와 상담하세요.
이 관용구는 18세기 후반 영국에서 유래했습니다. 'under the weather'는 원래 선박이 폭풍우를 만났을 때 선원들이 갑판 아래(under the weather side)로 피신했다는 사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표현은 곧 '불쾌한 상태'를 의미하는 비유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표현은 구어체로 주로 사용되며,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not feeling well' 또는 'indisposed'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 표현은 신체적 상태뿐만 아니라 정신적 스트레스나 피로감을 표현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