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hold your breath
/doʊnt hoʊld jɔr brɛθ/기대하지 마. 곧 실현되지 않을 일에 대한 기대를 버려라.
A: I heard the new product will launch next month.
A: 신제품 다음 달에 출시된대. B: 기대하지 마, 늘 연기되잖아.
B: Do you think he'll actually show up on time?
B: 걔가 정말 제시간에 올 거라고 생각해? A: 기대하지 마.
상대방의 기대를 낮추거나,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임을 암시할 때 사용합니다. 직설적으로 '기대하지 마'라고 번역할 수 있지만, 문맥에 따라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 또는 '아마 안 될 거야' 등으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관련 표현
💡프로 팁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표현
이 표현을 사용할 때는 상대방의 기대를 부드럽게 낮추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한국어로는 '기대하지 마'가 가장 직관적이지만, '아마 안 될 거야' 또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로도 자연스럽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Do you think they'll finish on time?'에 대한 대답으로 'I wouldn't hold my breath'는 '기대하지 마'보다는 '아마 안 될 거야'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황금 법칙
사용 시 주의점
이 표현은 상대방의 기대를 낮추는 뉘앙스가 강하므로, 친한 친구나 가족에게는 자연스럽지만 직장 상사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다소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It's unlikely' 또는 'Don't get your hopes up'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원
19세기 중반 영어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숨을 참지 마라'라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곧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참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라'라는 경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대하지 마'라는 비유적 의미로 변했습니다.
📝사용 참고
상대방의 기대를 낮추거나,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임을 부드럽게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특히 약속, 계획, 또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기대를 다룰 때 흔히 쓰입니다. 한국어로는 '기대하지 마'가 가장 직관적이지만, 상황에 따라 '아마 안 될 거야' 또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로도 자연스럽게 번역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