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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아직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거나 성공이 확실하지 않을 때 섣불리 낙관하거나 계획을 세우지 말라는 경고의 속담. 기대와 달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
He announced his promotion before the official email arrived—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hatch!
그는 공식 이메일이 오기도 전에 승진을 발표했어. 일이 다 끝난 줄 알면 안 되지!
She started planning her wedding before he even proposed—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hatch!
그는 프러포즈도 안 했는데 그녀는 결혼식 계획을 세우고 있어. 일이 다 끝난 줄 알면 안 되지!
비슷한 한국 속담으로 '일이 다 끝난 줄 알고 방심하지 마라' 또는 '일이 다 끝난 줄 알고 낙관하지 마라'가 있으나, 영어 속담은 '계란을 깨기 전에 병아리를 세지 마라'라는 직역보다는 '일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을 때 섣불리 낙관하지 마라'라는 의미로 더 널리 쓰임.
이 속담은 상대방의 섣부른 낙관이나 계획을 지적할 때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시험도 안 보고 합격을 예상한다면 '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hatch!'라고 말해줄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는 '일이 다 끝난 줄 알면 안 되지!' 또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섣불리 낙관하지 마!'라고 자연스럽게 번역할 수 있습니다.
1. 상대방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일을 마치 끝난 것처럼 과신할 때 2. 성공이나 결과가 아직 불확실한데 미리 기뻐하거나 계획을 세울 때 3.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 것을 경고하고 싶을 때 예: Aさんがプロジェクトが終わってないのに成功を喜んでいる時に使う。
이 속담은 16세기 초 유럽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며, 1570년경 'Aesop's Fables'의 영어 번역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계란을 세기 전에 병아리를 세지 마라'라는 라틴어 속담에서 파생되었으며, 이후 영어권으로 전해져 '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are hatched'라는 형태로 정착되었습니다. 한국어에서는 '일이 다 끝난 줄 알면 안 된다' 또는 '일이 다 끝난 줄 알고 방심하지 마라'와 같은 유사한 속담이 있으나, 직역보다는 의미를 살린 번역이 일반적입니다.
이 속담은 주로 계획이나 기대가 아직 완전히 실현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특히, 성공이나 완료가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기뻐하거나 계획을 세우는 행동을 경고할 때 쓰입니다. 한국어로는 '일이 다 끝난 줄 알면 안 된다' 또는 '일이 다 끝난 줄 알고 방심하지 마라'로 번역할 수 있지만, 영어 속담의 뉘앙스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게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섣불리 낙관하지 마라'와 같이 풀어 설명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