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edged sword
양날의 칼Social media is a double-edged sword: it connects people but also spreads misinformation.
소셜 미디어는 양날의 칼이야. 사람들을 연결해 주지만 잘못된 정보도 퍼뜨리고.
한쪽으로는 이로운 반면 다른 한쪽으로는 해로운 상황을 가리키는 말. 어떤 행동이나 현상이 긍정적인 결과와 부정적인 결과를 동시에 초래할 때 사용됩니다.
The new law is a double-edged sword for small businesses; it reduces taxes but increases regulation.
새로운 법은 소기업들에게 양날의 칼이야. 세금을 줄여 주지만 규제를 늘리거든.
Being famous is a double-edged sword—you gain opportunities but lose privacy.
유명해지는 건 양날의 칼이야. 기회는 얻지만 사생활은 잃게 되거든.
비유적인 표현으로, 실제 칼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나 결정의 이중적 영향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관련 표현
프로 팁
양날의 칼 vs. '반쪽짜리 선물'
'양날의 칼'은 어떤 상황이 이로운 점과 해로운 점이 공존할 때 사용되는 반면, '반쪽짜리 선물'은 불완전하거나 기대에 못 미치는 선물을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이 정책은 양날의 칼이야'는 이로운 점과 해로운 점이 동시에 있지만, '이 선물은 반쪽짜리야'는 선물이 불완전하다는 의미입니다.
황금 법칙
사용 시 주의점
이 표현은 항상 부정적인 결과가 동반될 가능성이 있음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신중히 사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의 실수를 지적할 때 '네 결정은 양날의 칼이야'라고 말하면 비난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어원
이 표현은 16세기 초 영어로 거슬러 올라가며, 문자 그대로 '두 날이 있는 칼'을 의미했습니다. 칼이 양쪽에서 모두 날카로워서 사용하기에 위험한 것처럼, 어떤 일이나 상황이 이로운 점과 해로운 점이 공존한다는 비유로 확장되었습니다.
사용 참고
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특히 어떤 결정이나 상황이 예상치 못한 부정적 결과까지 초래할 수 있음을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비즈니스, 정치, 기술 등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