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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나 목적지에 도착하다
Wann kommt ihr in Berlin an?
너희는 언제 베를린에 도착하니?
Sie ist pünktlich am Flughafen angekommen.
그녀는 제시간에 공항에 도착했어요.
물리적 도착뿐만 아니라 추상적 목적(예: 목표 달성)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되다, (어떤 상태가) 되다
Wie kommen wir jetzt aus dieser Situation?
이제 이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갈까?
Er kommt in eine schwierige Lage.
그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주로 'in + 명사' 형식으로 사용됩니다.
(전화 등이) 연결되다
Das Signal kommt nicht an.
신호가 연결되지 않아요.
통신 관련 맥락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ankommen'처럼 접두사가 붙은 동사는 문장에서 접두사가 분리되어 문장 끝으로 이동합니다. 예: 'Ich komme morgen an.' (X) → 'Ich komme morgen an.' (O).
'ankommen'은 도착 자체에 초점을 맞추며, 'erreichen'은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강조합니다. 예: 'Der Zug kommt in Berlin an.' (도착) vs. 'Er erreichte den Gipfel.' (정상 도달)
'an-'는 접두사로 '~쪽으로'를, 'kommen'은 '오다'를 의미합니다. 16세기경 고지독일어에서 유래했으며, 원래는 물리적 도착을 뜻했으나 점차 추상적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1. 'ankommen'은 분리동사(트렌바레 동사)로, 접두사 'an-'가 문장 끝으로 분리되어 'ankommen'이 됩니다. 예: 'Ich komme in Berlin an.' 2. 추상적 의미(예: 'in eine schwierige Lage kommen')는 주로 'in + 명사' 구조와 함께 사용됩니다. 3. 전화/신호 관련 맥락에서는 'Das Signal kommt nicht an'처럼 기술적 의미로도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