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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붙거나 감정/열정이 강렬하게 일어나기 시작하다
火把被点燃,晚会正式开始。
횃불이 불타오르자 파티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他的演讲点燃了观众的热情。
그의 연설은 관중의 열정을 불타오르게 했다.
주로 물리적 불이 붙는 현상이나 감정/흥미가 갑자기 강렬해지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수동형 구조(被)로 인해 주체가 영향을 받는 상황을 강조합니다.
'被点燃'에서 '被'는 수동태를 나타내며, 주체가 영향을 받는 상황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激情被点燃'은 '열정이 (강렬하게) 불타오르다'로, 주체가 열정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스스로 일어나도록 하는 상황을 묘사합니다. 한국어로는 '-이/가 타오르다' 또는 '-이/가 솟아나다'로 번역됩니다.
1) 물리적 의미: '불이 붙다' → '불타오르다' 예: '火把被点燃' → '횃불이 불타오르다' 2) 비유적 의미: '감정이 강렬해지다' → '불타오르다/솟아나다' 예: '希望被点燃' → '희망이 솟아나다'
被(point passive voice) + 点燃(lit. 'to ignite'). 点燃은 点(불을 붙이다) + 燃(타다)의 합성어로, 본래 '불이 붙다'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 현대어에서는 물리적 현상뿐 아니라 감정의 폭발적 발생을 표현하는 비유적 의미로도 널리 사용됩니다.
1) 물리적 의미: '불이 붙다'는 기본 뜻으로 주로 의식이나 행사 시작 시 사용됩니다. 예: '蜡烛被点燃(초가 불타오르다)'. 2) 비유적 의미: 감정이나 동기가 갑자기 강렬해지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예: '灵感被点燃(영감이 솟아나다)'. 3) 수동형 구조(被)가 필수적이므로 '他点燃了激情(그가 열정을 불태웠다)'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전자는 주체가 영향을 받는 수동적 상황, 후자는 주체가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능동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