売る
uru상품을 거래 대상으로 돈을 받고 넘기다
彼は中古車を高く売った。
그는 중고차를 비싸게 팔았다.
この商品はよく売れる。
이 상품은 잘 팔린다.
주로 물건을 대가로 돈을 받고 넘기는 행위를 가리킨다. '팔다'는 한국어에서 가장 일반적인 번역이지만, 문맥에 따라 '매각하다'(법적/공적 거래), '처분하다'(불필요한 물건 제거) 등으로도 쓰일 수 있다.
자신의 재능이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다
彼女はピアノの腕を売っている。
그녀는 피아노 실력으로 돈을 벌고 있다.
능력이나 서비스를 대가로 돈을 받는 경우에도 사용된다. 한국어로는 '팔다' 또는 '능력을 발휘하다' 등으로 번역될 수 있다.
(비유) 자신의 가치를 높이다, 자신을 내세우다
彼は自分の実力をうまく売った。
그는 자신의 실력을 잘 어필했다.
비유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내세우는 경우에 사용된다. 한국어로는 '어필하다', '자신을 내세우다', '어필력을 발휘하다' 등으로 번역된다.
관련 표현
💡프로 팁
일본어 '売る'의 한국어 번역 Tip
'팔다'는 가장 일반적인 번역이지만, 문맥에 따라 '매각하다'(법적 거래), '처분하다'(불필요한 물건), '어필하다'(능력 내세우기)로도 번역될 수 있다. 특히 비유적 표현에서는 '어필하다'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다.
⚡황금 법칙
판매 vs. 어필: '売る'의 두 가지 핵심 의미
1. 물건을 판매할 때는 '팔다'를 사용하고, 2.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를 내세울 때는 '어필하다'로 번역한다. 예를 들어 '彼は自分の実力を売った'는 '그는 자신의 실력을 어필했다'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어원
古代日本어 'うる'에서 유래했으며, '得る'(える)와 같은 어원을 공유한다. '得る'는 '얻다'의 옛말인 'えう'에서 파생된 것으로, '판매하여 이익을 얻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메이지 시대 이후 '売る'로 정착되었다.
📝사용 참고
1. 물건을 판매할 때는 '팔다'가 가장 자연스럽지만, 공식적인 거래(예: 부동산 매각)에서는 '매각하다'가 더 적절하다. 2.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예: 강의, 공연)에도 '팔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제공하다' 또는 '수행하다'가 더 공식적이다. 3. 비유적 표현으로 사용될 때는 '어필하다'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