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ng up...
작별 인사로, 헤어질 때 쓰는 표현
駅で彼にさようならを告げた。
역에서 그에게 안녕히 가라고 말했다.
오래도록 만나지 않을 때 주로 사용하고, 친한 사이에서는 '바이바이'나 '또 봐'를 더 많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