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anere di sasso

/riˈmaːnere di ˈsasso/관용구
깜짝 놀라다

Quando ho saputo che aveva vinto la lotteria, sono rimasto di sasso.

복권에 당첨됐다는 말을 듣고 나는 깜짝 놀랐다.


진짜 의미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소식이나 사건에 의해 몸이 굳어지거나 할 말을 잃는 상태
문자적 의미
돌처럼 굳어 남다
문자 분해
rimanere남다, 머무르다+di sasso돌처럼
심상
돌이 굳어 있는 것처럼 충격으로 인해 몸이 굳어지고 мысли가 멈춰버리는 상태를 상상하게 한다.
사용 상황
친구가 갑자기 결혼을 발표했을 때,Unexpectedly failing an important exam, Unexpectedly winning a large sum of money
문화적 배경
이탈리아어 관용구로, 신체적 감각(돌처럼 굳음)이 정신적 충격(놀람)으로 확장된 metaphor이다. 라틴어 'saxum'(돌)에서 파생된 'sasso'가 '단단한 것'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비격식체

깜짝 놀라서 멍해지거나 할 말을 잃다

Il pubblico rimase di sasso dopo l'annuncio del vincitore.

관중들은 우승자 발표를 듣고 깜짝 놀라서 할 말을 잃었다.

Sono rimasto di sasso quando ho visto il prezzo del biglietto.

티켓 가격을 보고 나는 깜짝 놀라서 할 말을 잃었다.

주로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소식이나 상황에 사용된다.

관련 표현

restare di stucco관용구
깜짝 놀라다 (비슷한 의미)
rimanere a bocca aperta관용구
입이 벌어지다 (놀람의 정도가 더 강함)

프로 팁

발음 및 활용

'rimanere'는 'ri-' 접두사와 'manere'(남다)의 합성어로, 'di sasso'는 '돌처럼'을 의미한다. 관용구이므로 동사 변형 시 'rimanere' 부분만 활용해야 한다 (e.g. 'sono rimasto di sasso', 'rimarrò di sasso').

황금 법칙

문맥에 따른 의미 차이

이 표현은 단순히 '놀랐다'는 의미 외에도 '충격이 너무 커서 할 말을 잃었다'는 뉘앙스가 강하다. 따라서 '깜짝 놀라다'보다는 '깜짝 놀라서 멍해졌다'에 가까운 의미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어원

lit. '돌처럼 남다'. 'di sasso'는 '돌처럼'을 의미하며, 돌이 굳듯이 충격으로 인해 몸이 굳어지는 상태를 묘사한다. 16세기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신체적 충격이 정신적 충격으로 확장된 metaphorical 표현이다.

사용 참고

주로 긍정적 또는 부정적 충격 모두에 사용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대한 반응을 묘사할 때 쓰인다. 문어체보다는 구어체에서 더 자주 사용된다.

단어 분해

rimanere
남다, 머무르다
verb
+
di sasso
돌처럼
prepositional phrase
Dizionario Italiano-Core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