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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거나 근거 없이 마구 떠들다. 대화나 논의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무의미한 말을 하다.
In riunione ha parlato a vanvera per mezz'ora senza dire nulla di concreto.
회의에서 그는 30분 동안 아무런 실질적인 말도 없이 헛소리만 늘어놓았다.
Non gli dare retta, quando parla a vanvera non sa quello che dice.
저 사람的话别理他,他 헛소리할 때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라.
주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며, 상대방의 말이 무의미하거나 신뢰할 수 없을 때 쓴다.
이 표현은 한국어의 ‘헛소리하다’와 거의 동일하게 쓰인다. 상대방의 말이 무의미하거나 근거가 없을 때 ‘Non ascoltare quello che dice, parla sempre a vanvera!’(저 사람 말은 듣지 마, 항상 헛소리만 늘어놓잖아!)와 같이 사용해 보자. 특히 회의나 토론에서 상대방의発言이 쓸모없을 때 유용하다.
이 표현은 상대방을 비난하는 뉘앙스가 강하므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parlare senza fondamento’(근거 없이 말하다)와 같이 완곡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Vanvera’는 16세기 이탈리아어 ‘vanvera’(허공, 허무)에서 유래했으며, ‘vanvera’ 자체는 라틴어 ‘vacuus’(비어 있는)에서 파생되었다. ‘parlare a vanvera’는 ‘허공에 대고 말하다’에서 유래하여 ‘근거 없이 마구 떠들다’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다.
이 표현은 대화나 회의에서 상대방의 말이 무의미하거나 신뢰할 수 없을 때 사용한다. 특히 감정적인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사용이 필요하다. 문어체보다는 구어체에서 더 자주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