जिसकी लाठी, उसी की भैंस
힘이 있는 자가 모든 권리를 가진다उस गांव में जिसकी लाठी, उसी की भैंस है।
그 마을에서는 힘이 센 사람이 모든 권리를 쥐고 있다.
힘이 있거나 권력이 있는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이익을 얻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उस ऑफिस में जिसकी लाठी, उसी की भैंस है। सब उसके आगे झुकते हैं।
그 사무실에서는 권력이 있는 사람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한다. 다들 그에게 굽신거린다.
राजनीति में तो वही चलता है जिसकी लाठी, उसी की भैंस वाली बात।
정치계는 힘 있는 자가 모든 것을 쥐고 흔드는 세상이다.
이 속담은 전통적인 인도 사회의 가축 소유권에서 유래한 말로, 물리적 힘이 권력을 결정하던 시대를 반영한다. 현대에는 권력 구조, 조직 내 권위주의, 또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상황을 비판적으로 묘사할 때 사용된다.
콜로케이션
관련 표현
프로 팁
문맥에 따른 해석
이 속담은 주로 부정적인 권력 구조를 비판할 때 사용되지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현실'을 인정하는 표현으로도 쓰인다. 예를 들어, '이 팀에서는 팀장이 모든 결정을 내린다. 역시 जिसकी लाठी, उसी की भैंस야!'와 같이 말이다.
황금 법칙
권력 비판의 목적
이 속담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권력의 불평등한 구조를 비판하거나 지적하는 의도가 있어야 한다. 단순히 '강자가 이긴다'는 사실만을 묘사하는 것은 이 속담의 본래 의도에 맞지 않다.
어원
이 속담은 인도 아대륙의 전통적인 농촌 사회에서 유래했다. 당시에는 가축(특히 젖소)을 소유한 사람이 지팡이(लाठी)를 소유했다는 의미에서, 소유권과 권력이 연관되었다. 'लाठी'는 물리적 힘을 상징하며, 'भैंस'는 재산(특히 젖소)을 상징한다. 이 표현은 시간이 지나면서 권력 구조의 불평등을 비판하는 말로 확장되었다.
사용 참고
이 속담은 주로 부정적인 권력 구조를 비판할 때 사용된다. 조직 내 상사-부하 관계, 정치권, 또는 사회 전반의 불평등한 권력 분배를 묘사할 때 유용하다. 그러나 현대 한국어에서는 '힘의 논리'라는 개념이 더 보편적으로 통용되므로,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