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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부탁할 때 쓰는 표현
Por favor, ¿me puedes ayudar?
제발, 저 좀 도와줄래요?
Un café, por favor.
커피 한 잔 주세요.
문장 끝에 붙이거나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형태로 사용됩니다. 요청의 강도를 낮추어 정중함을 표현합니다.
'por favor'는 기본적인 정중 표현이지만,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por favorcito'와 같은 친근한 표현을 사용하거나, 문장 전체에 정중함을 더하기 위해 '¿me harías el favor de...?'와 같은 완곡한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or favor'는 문장 끝에 붙이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이지만,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Por favor, no lo hagas'는 '제발, 그러지 마세요'로, 'No lo hagas, por favor'는 '그러지 마세요, 제발'로 번역됩니다.
'por'는 '~을 위해'라는 뜻의 라틴어 preposicio 'per'에서, 'favor'는 '호의'를 뜻하는 라틴어 'favor'에서 유래했습니다. 15세기경 스페인어에 정착되어 현재와 같은 형태로 사용됩니다.
스페인어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정중 표현 중 하나로, 모든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적으로는 문장 끝에 붙이거나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형태로 사용됩니다. 요청의 강도를 낮추어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정중한 요청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