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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잡거나 가지고 가다
She took her umbrella when she left the house.
그녀는 집을 나설 때 우산을 가져갔다.
물리적으로 무언가를 잡거나 옮기는 동작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소요되다, 걸리다
The trip takes about two hours.
그 여행은 약 두 시간이 걸린다.
시간이나 노력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합니다.
수업을 듣다, 강의를 받다
He takes a course in computer science.
그는 컴퓨터 과학 강의를 듣는다.
교육 기관에서 수업을 수강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약물을 복용하다
The doctor told me to take this medicine twice a day.
의사가 이 약을 하루에 두 번 복용하라고 했다.
의학적 처방이나 약 복용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사진을 찍다
I took a photo of the sunset.
나는 일몰 사진을 찍었다.
사진 촬영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take'는 한국어에서 '-하다'로 끝나는 동사로 자주 번역됩니다. 예를 들어 'take a shower'는 '샤워를 하다', 'take a break'는 '휴식을 취하다'로 표현됩니다. 이 패턴을 기억하면 'take'가 포함된 구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물리적 동작: '가져가다', '잡다' (예: take a book) 2. 시간/노력: '소요되다' (예: The trip takes 2 hours) 3. 활동 참여: '참가하다' (예: take a class) 4. 복용: '복용하다' (예: take medicine) 5. 사진 촬영: '찍다' (예: take a photo) 항상 문장 전체를 보고 의미를 판단하세요.
'take'는 고대 영어 'tacan'에서 유래했으며, 원시 게르만어 '*tēkaną'와 고대 노르드어 'taka'와 관련이 있습니다. 본래 '잡다' 또는 '포획하다'라는 의미를 가졌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가져가다', '소요되다' 등의 다양한 의미를 acquired했습니다.
1. 'take'는 매우 다의적인 동사로, 문맥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상 문장 전체를 고려하여 의미를 파악해야 합니다. 2. 한국어로는 상황에 따라 '가져가다', '소요되다', '복용하다', '찍다' 등으로 번역됩니다. 3. 'take' + 명사 형태의 구문은 한국어에서 '-하다'로 끝나는 동사로 자주 번역됩니다(예: take a shower → 샤워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