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a lemon
/baɪ ə ˈlɛmən/사기당하거나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물건을 구매하는 상황이나 경험을 가리키는 말. 특히 중고차나 물건의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고장 투성이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표현.
He bought a lemon at the auction—it broke down the first week.
그는 경매에서 사기당한 차를 샀어. 첫 주 만에 고장이 났지.
Don't buy a lemon; always get a mechanic to check used cars.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중고차를 살 때는 항상 정비사를 데리고 가.
이 표현은 주로 중고차나 중고품 구매 시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를 가리키지만, 비즈니스나 투자 실패 등 다른 상황에서도 사용될 수 있음.
관련 표현
💡프로 팁
이 표현의 정확한 의미
'buy a lemon'은 문자 그대로 '레몬을 사다'가 아니라, '사기당하거나 품질이 떨어지는 물건을 구매하다'라는 뜻임을 기억하세요. 특히 중고차 구매 시 품질 검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경고로도 사용됩니다.
⚡황금 법칙
이 표현을 사용할 때 주의점
이 표현은 구어체로 주로 사용되며, 문어체나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get a raw deal'이나 'get ripped off'와 같은 더 일반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중고차 구매 외의 상황에서는 상대방이 오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원
이 표현의 유래는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lemon'이 '불량품'이나 '결함 있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가리키는 데 사용되면서 생겨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lemon'이 '결함 있는 물건'을 의미하는 slang으로 쓰이기 시작했으며, 20세기 초반 자동차 산업에서 불량차를 가리키는 용어로 정착되었습니다.
📝사용 참고
이 표현은 주로 구어체에서 사용되며, 중고차 구매 시 품질이 떨어지는 경우에 한정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나 투자 실패 등 다른 상황에서도 확장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는 '사기당하다', '속다', '결함 있는 물건을 사다' 등으로 번역할 수 있으나, '사기당하다'가 가장 일반적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