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ng up...
He wa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when his boss asked him to work overtime again.
사장이 또 야근을 시키자 그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두 가지 모두 불리한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는 상황. 어떤 선택을 하든 불편하거나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어려운 처지.
She wa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when she had to choose between her job and her family.
그녀는 직업과 가족 사이에서 선택해야 할 때 진퇴양난에 빠졌다.
주로 어려운 결정이나 갈등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문자 그대로의 의미가 아니라,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 표현은 주로 비공식적인 대화나 글에서 사용되며,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진퇴양난'과 같은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940년대 미국에서 처음 사용된 표현으로, 두 가지 모두 불리한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주로 비공식적인 대화나 글에서 사용되며,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진퇴양난'과 같은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