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machen
/ˈanˌmaχn̩/전원을 켜다 (기기, 전기, 조명 등)
Er hat den Fernseher angemacht.
그는 TV를 켰다.
Mach bitte die Heizung an!
난방 좀 켜 줘!
구어체에서 주로 사용되며, 'an'은 분리 동사 접두사 역할을 한다. 전등, TV, 난방 등 전기 기기를 켤 때 사용한다.
불을 붙이다 (성냥, 라이터, 촛불 등)
Sie machte ein Streichholz an, um die Kerze zu entzünden.
그녀는 촛불을 켜기 위해 성냥을 붙였다.
물리적인 불을 붙이는 행위를 의미한다. 'anzünden'과 거의 동일하게 사용된다.
(비유적으로) 관심을 끌다, 유혹하다, 꼬시다
Er hat versucht, sie in der Bar anzumachen.
그는 바에서 그녀를 꼬시려고 했다.
주로 이성 간의 관심을 유도하거나, 누군가를 유혹할 때 사용한다. 'flirten'과 유사하다.
(음식을) 튀기다, 볶다
Das Öl ist heiß genug, jetzt kannst du die Kartoffeln anmachen.
기름이 충분히 뜨거워졌으니 감자를 튀기면 돼.
요리 과정에서 기름을 달구어 음식을 조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콜로케이션
관련 표현
💡프로 팁
분리 동사 'an-'의 의미
'anmachen'에서 'an-'은 분리 동사 접두사로, 동사의 의미를 강조하거나 완료를 나타낸다. 분리 동사에서는 동사가 문장 끝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an'은 동사 뒤나 문장 끝에 위치한다. 예: 'Er macht das Licht an.' 또는 'Er hat das Licht angemacht.'
⚡황금 법칙
구어체 vs. 표준어
'anmachen'은 구어체에서 매우 흔히 사용되지만, 공식적인 글쓰기에서는 'einschalten'이나 'anzünden'이 더 적절할 수 있다. 특히 'jemanden anmachen'은 이성 간의 관심 표현으로 사용될 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므로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어원
'an-'는 독일어 분리 동사 접두사(강조 또는 완료 의미)로, 'machen'은 '만들다'를 의미한다. 원래는 '붙이다' 또는 '시작하다'의 의미를 가졌으며, 현대 독일어에서는 전자 기기나 불을 켜는 데 주로 사용된다.
📝사용 참고
1. 'anmachen'은 구어체에서 매우 빈번히 사용되며, 특히 전자 기기를 켤 때 표준어로 자리 잡았다. 2. 'jemanden anmachen'은 이성 간의 관심을 유도하는 맥락에서 사용되며, 때로는 부정적인 뉘앙스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3. 요리 맥락에서는 'anbraten'과 혼용될 수 있으나, 'anmachen'은 더 구어적인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