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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承诺在2030年前实现碳达峰。”
중국은 2030년 전까지 탄소 배출 최고점에 도달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특정 시점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
碳达峰是实现碳中和的重要前提条件。
탄소 배출 최고점 도달은 탄소 중립 실현의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탄소 배출이 최고점에 도달한 후에는 점차 감소하는 '탄소 нейтра' 상태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 단계로 간주된다.
‘탄소达峰’은 주로 중국 정부가 발표하는 기후 정책 목표로 언급된다. 예를 들어 ‘중국은 2030년까지 탄소达峰을 실현하겠다’는 식의 공식 발표문에 자주 등장하니, 관련 뉴스를 읽을 때 유의하자.
‘탄소达峰’은 ‘탄소 중립(碳中和)’의 전제 조건임을 기억하자. 배출량이 최고점에 도달한 후에는 점차 감소하는 단계로 넘어가야만 ‘탄소 중립’에 도달할 수 있다.
‘碳’(탄소)는 이산화탄소(CO₂)를 의미하며, ‘达峰’(최고점에 도달하다)는 배출량이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함을 뜻한다. 2020년대 들어 기후변화 대응 정책 용어로 확산되었다.
주로 정부 정책이나 기업의 기후 목표 발표 시 사용된다. ‘탄소 배출 최고점’으로 순화하여 사용할 수 있으나, 정책 용어로는 ‘탄소达峰’이라는 한자어가 널리 통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