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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아주 능숙하고 여유롭게 처리하는 능력. 복잡하거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태도.
这位老师教书多年,对课堂应对游刃有余。
이 선생님은 수년간 강의 경험을 쌓아 강의-room 상황 대처가 능숙하다.
尽管项目很复杂,但她凭借丰富的经验游刃有余地完成了任务。
복잡한 프로젝트였지만 풍부한 경험으로 그녀는 여유롭게 과제를 완수했다.
주로 업무, 기술, 스포츠 등에서 숙련된 실력을 발휘할 때 사용된다. '유연하고 자연스럽게'라는 뉘앙스가 강하다.
이 관용어는 주로 기술, 업무, 스포츠 등에서 숙련된 실력을 발휘할 때 사용된다. 예를 들어 '그는 프로그래밍을 게임하듯 게임을 하듯 game하듯 한다'는 표현보다는 '그는 프로그래밍을游刃有余하게 한다'가 더 자연스럽다.
이 관용어는 상대방의 뛰어난 능력을 칭찬할 때 유용하다. 그러나 지나치게 사용하면 진실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실제 경험이나 실력이 뒷받침될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莊子·養生主》에서 유래한 말로, 요리사가 소의 뼈를 칼로 절단할 때 칼날이 뼈의 틈새를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비유한 것이다. '游刃'은 칼날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상태를, '有余'는 칼날에 여유가 있다는 뜻으로, 기술이 뛰어나서 아무런 방해 없이 일을 처리함을 의미한다.
문어체로 주로 서면어나 공식적인 구어에서 사용된다. 일상 대화에서는 '손쉽게 하다', '잘 해내다' 등으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상대방의 능력을 칭찬하거나, 어떤 상황이 통제되고 있음을 강조할 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