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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나 집단, 조직 등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서 통일성이 없고 혼란스러운 상태가 되다.
由于内战,这个国家四分五裂,人民流离失所。
내전으로 인해 이 나라는 사분오열되어 사람들이 집을 잃고 떠돌아다니고 있다.
公司四分五裂,员工人心惶惶。
회사가 사분오열되어 직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주로 정치, 사회, 조직의 분열 상태를 묘사할 때 사용된다.
이 관용어는 주로 정치, 사회, 조직의 분열을 묘사할 때 사용된다. 예를 들어, '정부가 분열되어 정책 추진이 어렵다'와 같이 쓸 수 있다. 한국어로는 '사분오열되다' 또는 '산산조각나다'로 번역할 수 있지만, '사분오열되다'가 더 공식적인 느낌을 준다.
이 관용어의 핵심은 '분열'과 '혼란'이다. 단순히 '나누어지다'가 아니라, 조직이나 국가가 통일성을 잃고 제각기 흩어지는 상태를 강조한다. 예를 들어, '회사가 사분오열되었다'는 말은 단순히 '회사가 여러 부분으로 나뉘었다'가 아니라, '회사가 내부 분열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한자는 각각 '네 부분', '다섯 부분', '갈라지다', '갈라지다'를 의미하며, 원래는 물리적으로 네 부분과 다섯 부분으로 나뉜다는 뜻이었다. 그러나 후대에는 주로 조직이나 국가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통일성이 없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데 사용되었다.
이 관용어는 주로 부정적인 상황에 사용되며, 분열과 혼란을 강조할 때 쓴다. 문어체로 사용되며, 구어체로는 '산산조각나다'나 '흩어지다'가 더 자주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