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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존댓말), 아니야 (반말) — 부정의 의미를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
这个问题不是很难。
이 문제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他不是学生。
그는 학생이 아니야.
존댓말과 반말의 구분이 중요하며, 상황에 따라 '-아/어 아니다' 형태로도 사용됩니다.
'不是' 자체는 중립적이지만 한국어 번역 시 상대방에 따라 '-에요/-아/어'를 선택해야 함. 예를 들어 상사에게 말할 때는 '아니에요', 친구에게 말할 때는 '아니야'가 적절.
'不是'는 한국어의 '~가 아니다'에 해당하는 가장 기본적인 부정 표현. 문장의 주어+동사+목적어 구조에서 동사 자리에 위치한다고 생각하면 됨.
古代漢語中的否定詞 '非'와 '是'의 조합. '是'는 긍정의 의미를 가진 동사로 '~이다'를 뜻하며, '非'는 부정의 의미를 보강하는 역할을 함. 현대 중국어에서 '不是'는 단순한 부정뿐 아니라 강조의 기능도 가짐.
1. '不是'는 한국어의 '아니야/아니에요'와 거의 동일하게 사용되지만, 문맥에 따라 '~가 아니다'로 번역될 수도 있음. 2. 상대방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 때 '不是'로 시작하는 문장을 자주 사용함. 3. 존댓말에서는 '아니에요', 반말에서는 '아니야'가 더 자연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