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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어 체감 온도가 매우 높은 상태를 일컫는 현대 한국어 신조어
올해는 열대야가 예년보다 2주나 일찍 시작됐어요.
올해는 밤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기간이 평년보다 2주 일찍 시작되었어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에어컨 수요가 급증했어요.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에어컨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했어요.
기상청에서는 공식적으로 '열대야 현상'으로 부르며,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기간을 통계로 관리하고 있음
에어컨이나 선풍기 사용, 통풍이 잘 되는 옷 착용, 수분 섭취 증가 등이 효과적임. 특히 수면 시에는 냉방 온도를 26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음
기상청에서는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인 경우'를 열대야로 정의하지만, 체감 온도는 습도와 바람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열대(熱帶)' + '야(夜)'의 합성어로, 열대 지방의 밤 기온과 유사한 현상을 한국에서 지칭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조어. 1990년대 후반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기후 변화로 인해 2000년대 이후 빈도가 급증함
주로 여름철에 사용되며, 기상 조건상 밤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될 때를 가리킴. 공식 기상 용어는 아니지만 일상 대화에서 널리 통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