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एक जैसा, समान गुण या रूप वाला
저는 동생과 성격이 같다.
मेरा स्वभाव मेरे भाई/बहन जैसा है।
이 두 옷은 색상이 같다.
इन दोनों कपड़ों का रंग एक जैसा है।
पूर्ववत, वही हालत
상황이 전과 같다.
स्थिति पहले जैसी ही है।
‘같다’는 두 대상이 동일한 특성을 가질 때 사용하고, ‘마찬가지’는 ‘이전과 같다’ 또는 ‘예상대로’라는 의미를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상황이 전과 같다’(같다) vs. ‘상황이 전과 마찬가지예요’(마찬가지).
‘같다’는 형용사이므로 ‘-ㄴ/은’으로 활용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사람’, ‘다른 생각’. 형용사형으로 사용될 때는 ‘-은’ 또는 ‘-ㄴ’이 붙습니다.
‘같다’는 고대 한국어 ‘갓다’에서 유래하였으며, ‘동일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다’ 어미는 형용사형을 형성합니다.
‘같다’는 형용사로 사용되며, 주로 두 대상이 동일한 특성을 가질 때 사용합니다. ‘-과 같다’ 형태로도 자주 쓰이며, ‘마찬가지’라는 표현과 혼용될 수 있습니다. 형용사이므로 ‘-ㄴ/은’으로 활용됩니다 (예: 같은 사람, 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