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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CO₂) 배출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회·경제 시스템
脱炭素社会への移行が急務となっている。
탄소 배출이 없는 사회로의 전환이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
국제적으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사용되는 용어이며, '탄소 중립'(carbon neutrality)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脱炭素’는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을 포괄적으로 의미하는 반면, ‘カーボンニュートラル’은 ‘배출한 탄소를 흡수·상쇄하여 실질적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즉, ‘脱炭素’가 더 넓은 개념이다.
‘脱炭素’는 단순히 ‘탄소 배출을 줄인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 시스템’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므로, ‘탄소 중립’이나 ‘저탄소 사회’ 등으로 번역할 때도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
‘脱炭素’는 ‘탄소(炭素)’를 ‘빼다(脱)’라는 의미를 결합한 일본식 조어(造語)로, 2010년대 이후 기후 변화 대응 논의에서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카본 뉴트럴(Carbon Neutral)’의 일본식 번역어로도 활용된다.
주로 정부 정책, 기업의 지속가능성 전략, 또는 기술 개발 분야에서 사용된다. ‘탈탄소’라고도 표기할 수 있지만, ‘탄소 배출 감소’가 더 일반적으로 통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