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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나 금액을 물을 때 사용하는 말
このケーキはいくらですか?
이 케이크는 얼마예요?
いくら払えばいいですか?
얼마를 내면 되나요?
가격의 범위나 구체적인 금액을 물을 때 사용합니다. '얼마예요?'로도 같은 의미로 쓸 수 있습니다.
일본어에서 가격을 물을 때는 'いくらですか'를 사용합니다. 한국어로는 '얼마예요?'로 번역됩니다. 상대방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려면 'いくらでしょうか'나 'おいくらですか'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いくら'는 가격 자체를 묻는 표현이지만, 'どれくらい'는 가격뿐만 아니라 양이나 시간을 물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どれくらい時間がかかりますか'는 '얼마나 시간이 걸립니까?'로 번역됩니다.
漢字表記は「幾ら」이며, '幾'는 '얼마나'를, 'ら'는 조사를 나타내는 접미사로 추정됩니다. 원래는 '얼마나'의 의미로 사용되었으나, 가격의 의미를 지닌 명사로 변화했습니다.
가격이나 금액을 물을 때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가격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나 서비스 요금을 물을 때 자주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