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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하는 열대성 폭풍의 일종
Il ciclone ha raggiunto la categoria 5.
사이클론이 5등급에 도달했다.
I meteorologi prevedono l'arrivo di un ciclone nei prossimi giorni.
기상학자들은 며칠 내로 사이클론이 도착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이클론은 주로 인도양이나 남태평양에서 발생하며, 허리케인(대서양)과 타이푼(서태평양)과는 발생 지역과 명칭만 다를 뿐 동일한 기상 현상이다.
사이클론(ciclone)은 인도양과 남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열대성 폭풍을 가리키며, 허리케인(uragano)은 대서양과 동태평양, 타이푼(tifone)은 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발생 지역과 명칭만 다를 뿐 동일한 기상 현상이다.
'Ciclone'는 이탈리아어에서 폭풍우를 의미하는 일반적인 단어로도 사용될 수 있지만, 기상학적으로는 열대성 저기압을 가리키는 전문 용어로 사용된다. 일상 대화에서는 'tempesta'가 더 흔히 사용된다.
이탈리아어 'ciclone'은 그리스어 'κυκλῶν' (kyklōn, '회전하는 바람')에서 유래했으며, 19세기 초반에 영어 'cyclone'을 거쳐 이탈리아어로 유입되었다. 그리스어 'κύκλος' (kyklos, '원')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사이클론은 일반적으로 열대 저기압 중에서도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경우를 가리키며, 기상학적으로는 '열대성 저기압'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이탈리아어에서는 폭풍우를 의미하는 일반적인 단어로는 'tempesta'가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