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say "실례합니다" in English
한국어의 실례합니다는 상대방의 주의를 끌거나 작은 실수를 사과할 때, 혹은 지나갈 때 쓰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한국어는 상대방의 나이, 지위, 관계에 따라 말투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 표현을 사용할 때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담아야 합니다. 특히 처음 만난 사람이나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은 분에게는 더 정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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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방해하거나 주의를 끌 때 실례합니다는 길을 비켜달라고 요청하거나, 누군가의 주의를 끌 때 사용합니다. 한국에서는 상대방의 공간을 침범하는 행위를 최소화하는 문화가 강하기 때문에, 지나갈 때나 대화를 시작할 때 이 표현을 자주 씁니다.
- Excuse me, could you move a little to the left?
죄송합니다, 조금만 왼쪽으로 비켜주시겠어요? - Excuse me, do you know where the restroom is?
실례합니다, 화장실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 Excuse me, could you move a little to the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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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수를 사과할 때 한국어에서는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거나 실수를 했을 때 실례합니다로 사과합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 부딪히거나 방해했을 때 이 표현을 씁니다.
- Excuse me, I didn’t mean to bump into you.
실례합니다, 의도치 않게 부딪쳤네요. - Excuse me, I think I took your seat by mistake.
죄송합니다, 제 자리에 앉은 것 같아요.
- Excuse me, I didn’t mean to bump in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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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갈 때 한국에서는 좁은 공간에서 지나갈 때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실례합니다는 지나가도 괜찮다는 허락을 구하는 표현으로도 쓰입니다.
- Excuse me, let me pass through.
실례합니다, 지나가겠습니다. - Excuse me, could I get by?
죄송합니다, 좀 지나가도 될까요?
- Excuse me, let me pass through.
| 표현 | 발음 | 간단한 뜻 |
|---|---|---|
| Excuse me | 엑스큐즈 미 | 지나가거나 주의를 끌 때 |
| Pardon me | 파든 미 | 사과할 때 조금 더 부드럽게 |
| Sorry | 쏘리 | 친한 사이거나 가벼운 실수일 때 |
| I’m sorry | 아임 쏘리 | 더 정중하게 사과할 때 |
👉 일상생활에서 가장 먼저 외울 표현은 Excuse me입니다. 특히 낯선 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분에게 사용하면 좋습니다. 한국어의 죄송합니다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죄송합니다는 더 큰 실수나 사과를 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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