पानी पानी होना

/paːniː paːniː ɦoːnaː/관용구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모르다

उसके सामने बोलते ही मेरा चेहरा पानी-पानी हो गया।

그의 앞에서 말을 하자마자 얼굴이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랐다.


진짜 의미
부끄러움이나 당황스러움으로 인해 어쩔 줄 모르는 상태
문자적 의미
물이 되다 (물이 되다)
문자 분해
पानी+होना되다
심상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수치심으로 얼굴이 창백해지는 모습을 물의 변화(뜨거워지거나 차가워지는)로 비유한 표현.
사용 상황
예를 들어, 누군가 앞에서 실수를 하거나, 부끄러운 말을 했을 때 얼굴이 빨개지거나 창백해지는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한다.
문화적 배경
이 표현은 인도 아대륙의 문화에서 수치심이나 당황스러움을 표현하는 관용구로, 신체의 변화(얼굴 색깔 변화)를 강조하는 특징이 있다. 한국어의 '얼굴이 달아오르다' 또는 '창백해졌다'와 유사한 맥락이지만, 더 강한 감정을 표현한다.
비격식체

부끄러움이나 당황스러움으로 인해 어쩔 줄 몰라하는 상태가 되다

वह पहली बार मंच पर खड़ी हुई और उसका चेहरा पानी-पानी हो गया।

그녀는 처음 무대에 서자 얼굴이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랐다.

주로 얼굴이나 몸의 상태를 묘사할 때 사용되며, 수치심이나 당황스러움을 강조한다.

관련 표현

프로 팁

표현의 nuances

이 표현은 단순히 '부끄러워하다'보다 stronger한 감정을 나타내며, 주로 얼굴이나 신체의 변화를 묘사할 때 사용한다. 한국어로는 '얼굴이 달아올랐다' 또는 '창백해졌다'로 번역될 수 있지만,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모르다'가 가장 자연스럽다.

황금 법칙

문맥에 따른 번역

이 표현은 수치심이나 당황스러움을 강조할 때 사용되므로, 한국어로는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모르다' 또는 '얼굴이 달아올랐다'로 번역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단순히 '부끄러웠다'보다는 더 강한 감정을 표현한다.

어원

पानी (물) + पानी होना (물이 되다). 신체의 수분이 빠져나가듯 창백해지거나,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달아오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관용구.

사용 참고

이 표현은 주로 얼굴이나 몸의 상태를 묘사할 때 사용되며, 수치심이나 당황스러움을 강조하는 데 쓰인다. 문맥에 따라 '창백해지다' 또는 '얼굴이 달아오르다'로 번역될 수 있다.

단어 분해

पानी
물 (water)
root
+
होना
되다 (to become)
root
हिन्दी-कोरियाई शब्दको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