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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gobierno impuso la censura en los medios.”
정부가 언론에 검열을 시행했다.
언론·출판·예술 등에서 특정 내용이나 표현을 제한하거나 삭제하는 행위
La censura de libros ha sido un tema controvertido a lo largo de la historia.
책에 대한 검열은 역사를 통틀어 논란이 된 주제였다.
주로 정부나 권위 기관이 시행하며, 표현의 자유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censura'는 보통 'de'와 함께 쓰여 'censura de X' 형태로 특정 대상의 검열을 나타낸다.
라틴어 'censura'에서 유래, 원래는 '평가·판단'을 의미했으며 중세 스페인어를 거쳐 현재 의미인 '검열'으로 전이됨
언론·예술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며, 법적·정치적 맥락에서 'censura'라는 단어가 등장하면 표현의 자유 제한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