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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갑자기 이야기하던 사람이 실제로 나타났을 때 쓰는 말. '마침 말이 나왔네' 또는 '공교롭게도 마침 말이 나왔네'로 번역 가능.
I was just talking about my old friend, and then, speak of the devil, he called me!
난 막 옛 친구 얘길 하고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마침 말이 나왔네, 그가 내게 전화했어!
Speak of the devil! We were just discussing you in the meeting.
공교롭게도 마침 말이 나왔네! 우리가 회의에서 너 얘기를 막 하고 있었어.
이 표현은 누군가의 이름이 언급된 직후 그 사람이 실제로 등장하거나 연락이 왔을 때 사용합니다. 부정적인 의미는 없습니다.
이 표현은 대화 중에 누군가의 이름이 언급된 직후 그 사람이 등장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I was just thinking about you!'라고 말한 직후 상대방이 나타나면 'Speak of the devil!'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의 '마침 말이 나왔네'와 같은 감각으로 사용해 보세요.
이 표현은 누군가의 이름이 언급된 직후 그 사람이 실제로 등장하거나 연락이 왔을 때만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색하거나 잘못된 표현이 됩니다. 예를 들어, 'I heard John is coming tomorrow'라고 말한 후 다음날 존이 오면 사용할 수 있지만, 존이 오기 전날이면 사용하지 마세요.
이 표현은 17세기 초 영어로 기록되었으며, 'devil'이 '악마'를 의미하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에서 악마는 '불쑥 나타나는 존재'로 여겨졌으며, 이 관념이 언어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유사한 표현으로는 라틴어 'cum loqueris de diabolo, statim adest'가 있습니다.
이 표현은 친근한 대화나 비공식적 상황에서 사용되며, 누군가의 갑작스러운 등장이나 연락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할 때 씁니다. 한국어의 '마침 말이 나왔네'와 거의 동일한 의미입니다. 부정적인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