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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근무 시간 외에 추가로 일하는 시간
Employees are paid extra for overtime.
직원들은 초과 근무 수당을 받는다.
She often does overtime to meet deadlines.
그녀는 마감일을 맞추려고 자주 초과 근무를 한다.
초과 근무는 법적으로 정해진 시간(예: 주 40시간)을 넘긴 경우를 말한다. 급여는 보통 시급의 1.5배(주말/공휴일은 2배)로 지급된다.
연장전(경기)
The soccer match went into overtime.
축구 경기가 연장전으로 들어갔다.
주로 스포츠 경기에서 정규 시간 내에 승부가 나지 않을 때 추가로 진행하는 시간을 뜻한다.
초과 근무를 하다
He's been overtimeing a lot lately.
그는 최근에 초과 근무를 많이 하고 있다.
동사로 사용될 때는 '초과 근무를 하다'로 번역한다.
'초과 근무'는 법적으로 정해진 근무 시간을 넘긴 모든 경우를 뜻하며, '야근'은 저녁 시간대(보통 오후 10시 이후)의 초과 근무를 특별히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오후 7시에 퇴근하는 직원이 오후 8시까지 일하면 '초과 근무'지만, '야근'은 아니다.
한국에서는 초과 근무 수당을 계산할 때 '1주 40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주 40시간을 초과한 시간은 1.5배, 주말/공휴일은 2배의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단, 연장근로(1주 52시간 초과)나 야간근로(밤 10시~아침 6시)는 별도의 규정이 있다.
'over-' (넘어) + 'time' (시간)의 조합으로, 19세기 중반 미국에서 처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업화와 함께 정규 근무 시간 외의 추가 노동이 일반화되면서 생겨난 단어다.
초과 근무는 한국에서 '야근(夜勤)'과 혼용되기도 하지만, 야근은 주로 저녁 시간대(22시 이후)의 초과 근무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초과 근무는 정규 시간(예: 오후 6시)을 넘긴 모든 추가 근무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