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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적 상황에서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다
After losing his job, he struggled to make ends meet.
직장을 잃은 후 그는 겨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Many families are barely making ends meet these days.
요즘 많은 가족들이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최소한의 수입으로 살아가는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한다.
이 표현은 단순히 '수입과 지출을 맞추다'라는 뜻이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상황을 강조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따라서 단순히 '수입과 지출을 맞추다'라고 번역하지 말고, 상황에 맞는 한국어 표현을 사용하세요.
이 표현은 literal meaning(수입과 지출을 맞추다)보다는 figurative meaning(어려운 상황에서 겨우 살아가다)을 전달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한국어 번역도 이와 같은 figurative meaning을 반영해야 합니다.
이 idiom은 16세기 영어로 거슬러 올라간다. 'end'는 '목표'나 '목적'을 의미하는 중세 영어에서 유래했으며, 'make ends meet'는 '목표를 달성하다'라는 뜻이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경제적 의미로 변형되어 '수입과 지출을 맞추다'라는 의미가 되었다.
이 표현은 개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된다. 상대방의 경제적 상황을 배려할 때 사용할 수 있지만, 지나치게 빈곤한 상황을 묘사할 때는 'live in poverty'나 'struggle financially'와 같은 더 직접적인 표현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