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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의 방법이나 요령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다.
It took him a week to know the ropes of the factory.
공장 일을 요령을 알기까지 일주일이 걸렸다.
Don't worry, I know the ropes around here.
걱정 마, 여기는 내가 요령을 안다니까.
특히 새로운 직장이나 복잡한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표현으로, '일을 척척 해내다'라는 의미도 포함된다.
'know the ropes'는 '요령을 알다'로 번역되지만, '일을 척척 해내다'라는 능숙한 상태도 포함된다. 단순히 '방법을 알다'보다는 '숙련되어 있다'라는 의미가 강하다.
신입 사원이나 후배에게 '일을 배우는 중'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반대로 '요령을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숙련되어 있다'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전달한다.
19세기 선원들이 배의 밧줄(ropes)을 다루는 방법을 익히는 데서 유래하였다. 'ropes'는 선원의 핵심 기술과 직결되는 요소였으며, 이를 '알다(know)'는 것은 곧 해당 분야의 숙련도를 의미하게 되었다.
비즈니스, 직장, 새로운 환경 등에서 '일을 배우고 숙련되다'라는 의미를 전달할 때 사용한다. 'ropes'는 문자 그대로의 밧줄이 아니라 '방법'이나 '요령'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