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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wa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when her boss asked her to work overtime on her day off.
사장이 휴일에 야근을 요구하자 그녀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두 가지 모두 불편하거나 어려운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상황. 어떤 선택을 해도 불리하거나 고통스러운 결과를 피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The company wa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when it had to choose between laying off employees or closing down.
회사는 직원 해고와 폐업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빠졌다.
He felt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when his parents pressured him to choose between two career paths.
부모님의 압박으로 그는 두 가지 진로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빠졌다.
이 표현은 주로 개인이나 조직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사용되며, 선택지 모두에 불리한 점이 있는 상황을 강조한다.
이 표현은 실제 바위나 단단한 표면과 관련된 물리적인 상황보다는, 비유적으로 어려운 선택을 강조할 때 사용된다.
이 표현은 주로 개인이나 조직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사용되며, 선택지 모두에 불리한 점이 있는 상황을 강조한다.
이 표현은 19세기 미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바위와 단단한 표면 사이에서 갇힌 상황을 비유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표현은 주로 비공식적인 대화에서 사용되며, 공식적인 문서나 회의에서는 '진퇴양난'과 같은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