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og-eat-dog world
/ə dɔɡ iːt dɔɡ wɜːld/서로 배려 없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사회나 환경
In the corporate world, it's a dog-eat-dog world where backstabbing is common.
기업 세계는 서로 등을 떠미는 게 일상인, 배려 없는 세상이야.
The fashion industry can be a dog-eat-dog world for newcomers.
패션 산업은 신인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는 세상이 될 수 있어.
주로 비즈니스, 직장, 경쟁 사회를 묘사할 때 사용됨. 개인이 생존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상황을 강조.
관련 표현
💡프로 팁
문맥에 따른 번역
이 표현은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나 사회를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 한국어로는 '서로 배려 없이 경쟁하는 세상' 정도로 번역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피도 눈물도 없는 세상', '서로 잡아먹는 세상' 등으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사용 시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황금 법칙
사용 시 주의점
이 표현은 매우 부정적인 뉘앙스를 지녔으므로, 상대방에게 사용하거나 비판할 때 사용하세요. 긍정적인 상황에서는 사용하지 마세요. 예를 들어 '우리 팀은 서로 돕는 분위기야'와 같은 상황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어원
19세기 중반 미국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개가 서로 잡아먹는 모습을 인간의 경쟁 본능에 비유한 것. 'dog-eat-dog'는 원래 15세기 영어 속담 'dog does not eat dog' (개는 개를 먹지 않는다)의 반어적 변형으로, '서로 배신하고 공격하는 상황'을 뜻하게 되었음.
📝사용 참고
비즈니스, 스포츠, 정치 등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서 주로 사용됨.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므로 상대방에게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함. 한국어로는 '피도 눈물도 없는 세상', '서로 잡아먹는 세상' 등으로 번역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