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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Niño is expected to bring heavy rainfall to South America this winter.
엘니뇨로 인해 올 겨울 남아메리카에 폭우가 예상된다.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전 세계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
The 2015-2016 El Niño event was one of the strongest on record, causing droughts in Southeast Asia and floods in Peru.
2015-2016년 엘니뇨는 역대 가장 강력한 사건 중 하나로, 동남아시아의 가뭄과 페루의 홍수를 초래했다.
엘니뇨는 스페인어로 '어린이'를 의미하며, 해안 어부들이 크리스마스 시기에 해수면 온도가 올라가는 현상을 가리키던 데서 유래했다.
엘니뇨는 해수면 온도가 높아지는 현상인 반면, 라니냐는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현상이다. 엘니뇨는 전 세계 기후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열대 지방에서 강수량 변화가 두드러진다.
스페인어 'El Niño'에서 유래했으며, 본래 '어린이'를 뜻한다. 적도 동태평양에서 크리스마스 시기에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을 가리키던 데서 기후학적 용어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엘니뇨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고유명사로, 영어에서도 그대로 사용한다. 한국어에서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엘니뇨'로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