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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Gewerkschaften führen einen Tarifkrieg gegen die Arbeitgeber.”
노조는 사용자 측과 임금 투쟁을 벌이고 있다.
노동조합과 사용자 측 간의 임금 인상 등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집단적 투쟁
Nach monatelangen Tarifverhandlungen eskalierte der Konflikt zum Tarifkrieg.
수개월 간의 단체협상 끝에 갈등이 임금 투쟁으로 격화되었다.
주로 임금 인상,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노사 간의 대립을 가리킨다.
‘Streik’은 일시적인 파업을 가리키는 반면, ‘Tarifkrieg’는 더 장기적이고 조직적인 노사 대립(예: 임금 인상 요구, 단체협약 재협상)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이다.
1) 집단적 투쟁(노조 주도로 진행) 2) 근로 조건 개선(주로 임금 인상) 3) 장기적인 협상 결렬 후 발생
‘Tarif’(임금 기준, 단체협약)는 프랑스어 ‘tarif’(요금표)에서, ‘Krieg’(전쟁)는 고대 högerman어 ‘krīgan’(싸우다)에서 유래하였다. 20세기 초 독일어에서 ‘노동 조건 투쟁’을 의미하는 합성어로 정착되었다.
‘Tarifkrieg’는 주로 노조와 사용자 간의 집단적 대립을 가리키며, 개별 노동자의 투쟁과는 구별된다. 독일어권에서 자주 사용되는 경제/사회 용어이다.